'대전의 딸' 전 복싱세계챔피언 출신 이은혜, 지도자의 길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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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딸' 전 복싱세계챔피언 출신 이은혜, 지도자의 길 첫발

중도일보 2023-11-12 11:2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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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복싱세계챔피언 출신 이은혜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1월 11일 이은혜복싱클럽에서 개관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이은혜복싱클럽 제공)

대전의 딸 전 복싱세계챔피언 출신 이은혜 선수가 11월 11일 '이은혜복싱클럽' 개관식을 열었다.

유성구 도안북로 57 6층에 위치한 이은혜복싱클럽에서 펼쳐진 개관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대전세종충청지회 한국권투협회 양길모 회장, 대전 서구체육회 이성준 회장, 서구복싱회장 박종철 회장, 동구복싱체육회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은혜 관장은 "10여 년간의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체육관과 함께 지도자의 길을 가려고 한다. 대전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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