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루이스 엔리케(53) 감독이 이강인(22)을 극찬했다.
파리 생제르맹 FC(이하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그랑테스트레지옹 랭스에 위치한 스타드 오귀스트 들론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 앙 12라운드 스타드 드 랭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PSG는 리그 5연승을 질주했고 랭스는 리그 3연승에 실패했다.
이날 이강인은 또 한 번 활약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특히 윙포워드와 미드필더를 오가며 복수 포지션에서 활약한 점이 돋보였다. 이에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칭찬했다.
같은 날 프랑스 언론 ‘레키프’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관련 질문에 “(그와 같은) 좋은 선수들은 복수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이강인은 환상적인 선수다. 또 경기와 훈련에서 날 놀라게 한다. 그는 거의 공을 뺏기지 않는다. PSG 감독으로 선수들에게 (이강이노가 같은) 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매우 행운이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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