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찰 "뇌관·폭약 없어 폭발 위험 없어"
(포항=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지난 10일 오후 2시께 경북 포항의 한 철강업체에서 납품받은 원자재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이 확인한 결과 뇌관과 폭약이 없는 모형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군은 폭발 위험이 없는 모형 포탄을 해당 업체에서 자체 처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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