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자신의 2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과 FA 대박을 동시에 예약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9)가 2년 만에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따르면,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가 됐다. 첫 번째 MVP를 수상한 지난 2021시즌에 이어 2번째.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타니는 이번 시즌 135경기에서 타율 0.304와 44홈런 95타점 102득점 151안타, 출루율 0.412 OPS 1.066 등을 기록했다.
이에 오타니는 자신의 통산 첫 홈런왕에 등극했다. 또 출루율, OPS 등 여러 지표에서 메이저리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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