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가수 황우림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황우림은 9일 사진 여러 장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림은 계절감이 느껴지는 옷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우림은 맑은 피부결과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TV조선 '미스트롯2' 출신 황우림은 지난달 14일 뮤지컬 '모차르트!'의 두 달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황우림은 '프리다'에서 프리다의 어린 시절이자, 프리다가 꿈꾸던 완벽한 프리다인 메모리아 역을 맡아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프리다' 초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후 약 1년 만에 재연에도 당당히 캐스팅되며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임을 입증했다.
황우림은 앞으로 뮤지컬뿐 아니라 다채로운 음악, 방송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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