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처럼 생겨" 이찬원 닮은 고양이 공개...팬들 '화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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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처럼 생겨" 이찬원 닮은 고양이 공개...팬들 '화색'

국제뉴스 2023-11-09 08:21:33 신고

'옥문아' 이찬원 (사진=KBS2)
'옥문아' 이찬원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설채현과 김명철이 MC들이 닮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꼽았다.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강아지 전문 수의사 설채현과 고양이 전문 수의사 김명철이 출연해 MC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퀴즈를 풀었다.

이날 동물의 마음을 읽는 수의사계 양대산맥 설채현과 김명철이 등장했다.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MC들은 두 수의사의 등장에 열렬한 환호를 보냈고 이어 두 수의사의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닮은꼴이 화제를 모았다.

설채현과 김명철이 각각 수의사계 ‘이석훈’, ’박보검‘으로 불린다며 자신들을 소개하자 김숙은 “타임, 타임”을 외치며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보였다. 이찬원은 김명철을 향해 “약간 하석진 씨 느낌도 있다”라고 말했다.

설채현이 “이석훈 씨도 들었지만 권혁수 씨도 있었다”고 고백하자 MC들은 “그건 인정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의사들은 MC들이 강아지상인지 고양이상인지 판별에 나섰는데 설채현은 먼저 김종국에 대해 “근육질에 피부색까지 도베르만과 똑 닮았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이 김명철을 보며 “약간 고양이 상인 것 같다”고 말하자 김명철은 흡족해 하며 “그렇게 말해 주시면 감사하다. 나는 고양이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게 생긴 이상적인 비율의 동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명철은 “이찬원 씨는 사람 친화적인 랙돌을 닮았고 정형돈 씨는 동글동글 귀여운 아메리칸 쇼트헤어를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국에 대해서는 “거대 고양이 메인쿤을 닮았다”고 전했고, MC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사진으로 메인쿤의 압도적인 자태를 보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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