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빵에 직접 만든 패티와 신선한 야채를 사용해 만드는 수제버거, 생긴 것은 사실 프랜차이즈 버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모든 재료를 수제로 만들었다는 점을 이유로 매우 비싼 가격을 책정합니다. 실제로도 프랜차이즈 버거보다는 맛있지만 그 가격이 매우 높죠.
퀄리티도 좋으면서 가격은 싼 가성비 수제버거가 어디에 없나 했었는데 여기 있었습니다!
와 야채도 많고 수제 패티에 가격 대비 정말 괜찮네요. 서울에서는 저런 가격을 못 팔 것 같은데 남양주로 놀러 가야겠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울에 살면 노브랜드 버거나 먹자" "일 매출이 470만이면 월 매출이 1억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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