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의 70평대 아파트를 새 보금자리로 마련한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화려한 일상을 공유하며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과거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녀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새로운 시작: 'THE 프리지아' 채널 오픈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자신의 새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를 통해 팬들과 다시 소통을 시작했다. 지난 20일 오픈한 이 채널은 이미 217만 구독자를 보유한 'free 지아'의 후속으로, 프리지아는 "크리스마스 이후 오랜만에 영상을 올리게 되어 떨리는 마음"이라며 소개했다.
프리지아의 새집은 70평대 한강뷰 아파트로, 그녀는 "남산타워 뷰가 보이는 곳에서 샤워를 할 수 있다"며 집의 특별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그녀의 일상에는 핑크색으로 가득 찬 메이크업 룸과 두 개의 옷방이 포함되어 있어, 그녀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인테리어의 매력: 아기자기한 소품과 깔끔한 인테리어
영상 속에서 공개된 그녀의 집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프리지아는 "메이크업 샵 의자처럼 하고 싶어서 진짜 샵에서 쓰는 의자를 핑크로 제작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개성이 담긴 공간을 자랑했다.
프리지아는 "오랜만에 영상을 찍으니 소개팅하는 느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변화가 많아졌고, 이제 서로 좋아하는 것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동반자: 서브 라임과의 전속계약
최근 서브 라임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한 송지아는 이를 "제일 큰 변화"라고 언급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그녀는 "혼자 두렵고 무섭지만, 프링이들이 있으니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송지아는 지난해 가품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그러나 5개월간의 자숙 후, 다시금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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