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로제가 개인 굿즈로 구성된 2024 시즌 그리팅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휴가(Magical Christmas Vacation)' 컨셉트로, 팬들에게 로제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From HANK & ROSE To You'로제와 행크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로제의 반려견 행크와 함께하는 그리팅은 눈 내리는 숲속의 오두막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로제와 행크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팬들은 독점 영상과 포토북, 탁상형 캘린더 등 다양한 구성품을 통해 이들의 특별한 순간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약 판매는 오는 12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블랙핑크는 최근 '본 핑크(BORN PINK)' 월드투어로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인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현재 재계약 논의 중인 YG는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제의 반지 사진으로 인한 커플링 추측 논란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내 셀카를 포함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특히, 왼손 약지에 낀 반지가 팬들 사이에서 커플링 추측으로 이어졌습니다. 로제가 티파니앤코의 앰버서더인 점을 고려할 때,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팬들의 관심과 추측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월드투어 성과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페스티벌과 영국 하이드파크에서의 활약을 포함, 총 211만 5000여 명의 관객과의 호흡을 통해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들 각자의 행보에 대한 관심과 함께, 그룹으로서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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