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알트코인…가스 48%·톤 41% 폭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붙은 알트코인…가스 48%·톤 41% 폭등

한스경제 2023-11-05 07:26:03 신고

[한스경제=김정환 기자] 비트코인(BTC)이 4600만원대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스(GAS), 톤(TON) 등 알트코인이 폭등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5일 오전 7시 11분 기준, 가스는 전일대비 48.06% 상승한 1만645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톤은 전일대비 41.04% 상승한 2990원, 아크는 36.07% 상승한 2075원에 거래됐다. 

두나무는 가스(GAS) 코인이 NEO와 함께 네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두가지 토큰 중 하나로 네오 블록체인 상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 구현과 작동의 수수료 및 인센티브의 용도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톤의 토카막 네트워크는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동일한 스펙의 사이드체인이다. 이더리움 메인 체인의 디앱(DApp)들을 그대로 토카막 네트워크에 옮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더리움과 동일한 수준의 탈중앙성과 안정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더 높은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톤 코인(TON)은 거버넌스 권한 부여, 예치(Staking)를 통한 체인 생성, 보상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아크는 사용자들에 의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플랫폼이다. 아크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 사이드 체인을 쉽게 배포할 수 있다. 모든 사이드 체인은 아크 메인넷으로 다시 연결되며 아크 토큰(ARK)은 플랫폼 내 지불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이 두나무 측의 설명이다. 

해당 정보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