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정환 기자] 비트코인(BTC)이 4600만원대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스(GAS), 톤(TON) 등 알트코인이 폭등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5일 오전 7시 11분 기준, 가스는 전일대비 48.06% 상승한 1만645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톤은 전일대비 41.04% 상승한 2990원, 아크는 36.07% 상승한 2075원에 거래됐다.
두나무는 가스(GAS) 코인이 NEO와 함께 네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두가지 토큰 중 하나로 네오 블록체인 상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 구현과 작동의 수수료 및 인센티브의 용도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톤의 토카막 네트워크는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동일한 스펙의 사이드체인이다. 이더리움 메인 체인의 디앱(DApp)들을 그대로 토카막 네트워크에 옮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더리움과 동일한 수준의 탈중앙성과 안정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더 높은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톤 코인(TON)은 거버넌스 권한 부여, 예치(Staking)를 통한 체인 생성, 보상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아크는 사용자들에 의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플랫폼이다. 아크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 사이드 체인을 쉽게 배포할 수 있다. 모든 사이드 체인은 아크 메인넷으로 다시 연결되며 아크 토큰(ARK)은 플랫폼 내 지불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이 두나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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