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애플 뮤직 캐럴 참여…K팝 아티스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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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애플 뮤직 캐럴 참여…K팝 아티스트 최초

한류타임스 2023-11-02 10:4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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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애플 뮤직과 협업한 프로젝트 곡을 발표했다.

정연은 한국 시간 기준 11월 1일 오후 1시 프로젝트 곡 'O Christmas Tree'(오 크리스마스 트리)를 애플 뮤직에서 독점 공개했다. 

애플 뮤직은 2020년부터 매해 유명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이들이 재해석한 캐럴을 한데 모은 플레이리스트 'Carols Covered'(캐럴스 커버드)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영국 출신의 팝스타 엘리 굴딩(Ellie Goulding), 미국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 머니 롱(Muni Long)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올해 플레이리스트에는 정연이 한국 가수 최초로 이름을 올리고 글로벌 영향력과 인기를 한층 높인다.  

'Carols Covered 2023'를 위해 정연이 선택한 노래는 널리 사랑받는 캐럴인 'O Christmas Tree'. 정연은 본인이 가창한 프로젝트 곡 발표에 앞서 애플 뮤직을 통해 "'O Christmas Tree'를 들을 때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했던 따스하고 포근한 기억이 떠오른다. 저의 홀리데이 플레이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노래이기도 한데, 이 곡에 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연말을 훈훈하게 채울 정연의 첫 솔로 시즌 송 'O Christmas Tree'는 애플 뮤직에서 감상 가능하며, 'O Christmas Tree'가 포함된 'Carols Covered 2023' 전체 플레이리스트는 2일 0시 공개됐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전 세계 25개 지역 44회 규모에 달하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를 성황리 진행 중이다. 올해 4월 서울 KSPO DOME에서 출발해 여성 그룹 사상 첫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입성 및 매진을 달성했고, 미국에서만 총 25만 관객을 동원하며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오는 4일 K팝 그룹 사상 최초로 호주 멜버른 마블 스타디움(MARVEL STADIUM)에서 단콘을 열고 또 한 번 '스타디움 아티스트' 역량과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사진=애플 뮤직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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