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가서 유명해졌던 Forward Observations Group(FOG) 양반들이 이번에 이스라엘을 감.
IDF가 점령한 땅굴 일부를 구경 시켜줬음.
'10월 7일 습격으로 납치됐다가 풀려난 인질들 일부가 땅굴에 대해 증언했다. 그들은 터널 안에서 최소 2시간 이상을 걸었다고 말했다. (길을 잃은 것도 아니었다). 그 땅굴이 상상이상으로 거대하고 복잡했다고 한다. 땅굴 내부에는 CCTV와 부비트랩, 전기로 작동하는 자동문이 있었다. 이걸 이용하면 특정 구역에 사람을 가둬버릴 수 있었다. 하마스는 지하 30m 지점에 15~30km 이상의 땅굴을 파놓고 생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회의실도 있고 지통실도 따로 있다. 이 터널에 들어가서 일일히 소탕해야 한다는 것을 상상하자니 정말 미칠 노릇일 것이다.'
첫번째 움짤 잘 보면 CCTV 카메라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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