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웃음은 못 참지…'용감한 시민' 영화와 180도 달랐던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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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웃음은 못 참지…'용감한 시민' 영화와 180도 달랐던 촬영 현장

뉴스컬처 2023-11-01 09:3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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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감한 시민' 비하인드. 사진=마인드마크
영화 '영감한 시민' 비하인드. 사진=마인드마크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용감한 시민'이 유쾌한 현장부터 연기에 몰입하는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과 NG 영상을 공개했다.

'용감한 시민'은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살아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신혜선)이 선을 넘어버린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이준영)의 악행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시원한 액션, 통쾌한 스토리, 시의성 있는 메시지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끌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용감한 시민'. 사진=마인드마크
'용감한 시민'. 사진=마인드마크

먼저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진중한 현장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넘나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 개월간의 액션 훈련을 통해 복싱 유망주 '소시민'으로 거듭난 신혜선이 복싱 촬영에 대해 스태프들과 진지하게 얘기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어딘가를 바라 보며 놀라는 '소시민'의 표정, 감독의 디렉션과 함께 '한수강'과 '소시민'이 복도에서 대립하는 현장 등을 담은 스틸은 연기에 몰입한 배우들과 제작진의 강한 집중력을 엿볼 수 있다.

계속해서 상처 분장을 한 신혜선과 이준영이 격렬한 액션 연기 후 촬영 분을 함께 확인하는 스틸과, 밝은 얼굴로 모니터링 하는 차청화와 신혜선의 모습은 배우들의 현실 케미스트리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신혜선과 이준영은 싸우는 장면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대화를 통해 액션 합을 맞추며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달리, 관객들을 열광시킨 통쾌한 액션이 완성되었다.

비하인드 스틸과 함께 공개된 NG 영상에서는 유쾌한 현장을 더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악행을 저지르기 위해 무섭게 달리는 '한수강' 역의 이준영이 발을 삐끗하여 허당미를 발산한 귀여운 장면부터 진지한 옥상 신에서 바람 때문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이유, 그리고 선 넘은 상대의 행동에 분노를 참지 못한 '소시민' 역의 신혜선이 웃음을 참지 못한 사연까지 흥미진진한 NG 장면들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용감한 시민'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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