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저런 드립쳤다고 무개념이다 배려가 없다 말들이 많은데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상순의 노래 '안부를 묻진 않아도'를 녹음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효리는 "가사가 '우리 마음이다' 하고 오빠 노래를 들었다"며 "가사가 애들이(강아지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느긋하고 안전하게 하루를 소파에 누워서 보호자들과 잘 지내기를 바라는(마음이다.) 사실 그게 최고지 않냐"라며 이번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건넸습니다.
이를 들은 이상순은 "네가 안부를 물어보지 않아도 정말 안심하고 그곳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 다행인 거 같다"고같다"라고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에 이효리가 "내가 부르니까 더 진정성 있게 들리는 거 같다"라고 말하자 이상순은 "내가 부를 때는?"이라고 반문했습니다
이효리는 "오빠가 부를 때는 주체가 없지 않았냐"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상순은 "있었다, 옛날 여자친구"라고 과감한 대답을 내놨습니다.
구 여자 친구 발언에 급발진한 이효리는 "있었어?"라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이상순을 온몸으로 가격했습니다. 이에 웃음이 터진 이상순은 "안부를 물어볼 수 없잖아"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상순이 예전에 만들었던 노래 "안부를 묻진 않아도" 를 이효리가 다시 녹음을 했는데
이효리가 "(남편이 있는) 내가 부르니까 더 진정성 있게 들리는거 같다" 라고 하니
이상순이 "내가 부를때도 여자친구 있었기 때문에 진성성 있다" 라고 드립치는거임
이상순도 이효리에게 전 여자친구 드립하고 놈
실제 이상순은 가수 요조와 사귀었었음
결혼 1,2년차도 아니고 이제 둘다 결혼 10년차이고
나이도 20대초반도 아닌 둘다 40대라 서로 신뢰가 쌓일만큼 쌓여서 저런 드립하며 노는데
엄근진한 개붕이들만 어떻게 남편 옆에서 다른 남자 사귀었을거라는 드립을 할 수 있냐며 풀발기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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