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플라워 킬링 문'
영화 '30일'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부터 22일까지 '30일'은 24만 695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오전 7시 기준 160만 관객을 기록, 손익분기점을 넘어 10월 극장가 대표 흥행 주자임을 입증했다.
특히 '30일'은 개봉 이후 20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수성하며 '범죄도시3'(24일)', '잠'(21일)에 이어 올해 한국 영화 최장기 흥행에 도전한다.
2위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플라워 킬링 문'이다. 첫 주말 스코어 5만 6248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6만 996명이다.
'엑소시스트: 믿는 자'는 4만 3163명, '화란'은 3만 5389명으로 차례로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6만 2034명, 23만 9699명이다.
5위는 2만 6513명이 관람한 '익스펜더블4'다. 누적 관객수는 5만 2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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