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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다"며 "엄마로서 단단함을 갖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 같다. 나도 엄마가 처음인 지라 서툴고 부족하지만"이라는 글귀와 함께 세 남매와 함께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슈는 세 남매와 나란히 누워 사진을 찍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들도 엄마 슈 옆에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슈는 "아이들의 엄마로, 슈로 그리고 무엇보다 '한 여자'로 태어났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며 "나 자신을 건강하게 가꾸고 챙기며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소개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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