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생일을 맞이해 엄청난 선물을 '플렉스'했다.
2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에게 선물했다는 녹색 외제차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 아내에게 '외제차' 플렉스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유미(아내) 생일 선물. 이번 '워크맨' 미니 편을 찍으면서 새 차로 할까 고민도 했지만 흔들림 없이 중고를 선택했다"라고 알렸다.
장성규는 "예준이가 원했던 초록색에 우리나라에 60대밖에 없다는 미니 60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라며 "유미야 태어나줘서 고맙고 남편 잘 만난 거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성규의 플렉스 선물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들은 "우와, 외제차 선물이라니", "장성규 씨 멋지십니다", "아내분 진짜 행복해 하실 듯", "평생 기억에 남는 생일 선물이겠네요", "완전 멋져요", "남편 잘 만난 유미 씨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방송인 장성규, 현재 활동은?
한편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0세다. 2014년 5월 결혼한 그는 현재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장성규는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장성규는 2011년 MBC '신입사원'에 출연하며 당시 최후의 5인까지 올라갈 정도로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활약했다. 아쉽게도 장성규는 최종 합격자 3인에는 들지 못했지만, 한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며 당시 눈여겨보았던 강지영과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했다.
2019년 프리선언을 한 장성규는 현재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워크맨'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는 'MBC FM4U 굿모닝FM'의 DJ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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