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피츠의 폭풍 성장해 가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이 키우는 강아지로 이 스피츠의 이름은 '채소'이다.
트위터리안이 공개한 사진만으로 스피츠가 얼마나 폭풍성장하는지 알 수 있다.
귀여운 애기였던 채소는 어느새 근육을 자랑하는 스피츠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귀여운 채소의 모습에 '사람같다.', '근육 실화냐' 등 모두 엄마 미소를 지으며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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