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돌아온 현빈·탕웨이, 강렬한 로맨스 '만추 리마스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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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돌아온 현빈·탕웨이, 강렬한 로맨스 '만추 리마스터링'

뉴스컬처 2023-10-16 08:5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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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12년 만에 재상영하는 영화 '만추'의 4K 리마스터링 버전 '만추 리마스터링' 예고편이 공개됐다.

'만추 리마스터링'은 감옥에서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현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

'만추: 리마스터링'. 사진=빅뱅컨텐츠(주)
'만추: 리마스터링'. 사진=빅뱅컨텐츠(주)

 

공개된 예고편은 감옥에서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애나'(탕웨이)가 누군가에게 쫓기듯 버스에 오른 '훈'(현빈)에게 차비를 빌려주며 시작된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 담겨있다. '잊을 수 없는 3일간의 만남'이라는 카피는 단 3일 동안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며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을 함께 보낸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갈 때쯤 '애나'(탕웨이)는 곧 감옥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이에 '훈'(현빈)은 "여기서 다시 만날까요?"라는 말로 짙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안개와 비의 도시라 불리는 시애틀의 쓸쓸하면서도 다채로운 풍경이 더해져 더욱 밀도 높은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이번에 재개봉하는 '만추 리마스터링'은 '11월, 잊지 못할 로맨스 명작의 귀환'답게 원작의 감동을 지켜내면서도 가을의 쓸쓸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 선명히 전해 극장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관람하지 않은 관객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만추 리마스터링'은 오는 11월 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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