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김신영 초대형 문어에 깜짝…양지원·박상철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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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김신영 초대형 문어에 깜짝…양지원·박상철 축하무대

뉴스컬처 2023-10-15 1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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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전국노래자랑’ 김신영이 살아있는 대왕 문어를 영접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15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042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편'으로 꾸며진다.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편’에서는 다채로운 구성진 무대들이 줄을 이을 예정이다. 어린이집 교사 4인방이 일바지를 입고 걸그룹을 결성해 부르는 ‘밤이면 밤마다’부터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54세 사장의 색소폰 연주, 40세 리조트 직원의 팝핀 댄스까지, 열정적인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전언이다. 또 명태 인형 탈을 쓴 시민이 등장해 웃음까지 더했다. 

김신영은 초대형 살아있는 문어를 보고 놀라워하고는 고성군의 특산물인 문어, 미역 먹방을 펼친다.

특별 초대 가수로는 박상철, 윙크, 양지원, 채윤, 배일호가 출연한다. 특히 ‘트롯 프린스’ 양지원과 삼척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적 있는 박상철은 환상의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초특급 초대가수들과 16팀의 강원 고성군 시민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준비돼 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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