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인이 정신지체 1급 판정을 받은 동생의 실종 사건으로 전국민적인 도움을 요청하며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3년 10월 5일, 문지인은 동생의 실종 사실을 알리고, 현재까지 동생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문지인의 호소
문지인은 정신지체 1급인 동생이 오늘 낮 2시경에 버스 정류장에서 실종되었다고 밝혔으며, 동생이 간질까지 앓고 있으며 보행이 미숙한 상태임을 강조했다. 또한 수원, 화성(동탄), 오산 등에서 동생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동생이 버스를 타는 버릇이 있어 멀리 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문지인은 긴급한 도움을 청하기 위해 동생의 신상 정보와 얼굴 사진,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CCTV 영상 등을 공개했다. 팬들과 많은 사람들은 이 도움 요청에 걱정과 협조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문지인의 활동
한편, 현재 문지인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배우 문지인의 동생 실종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동조와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한 노력과 기도가 계속되고 있다. 동생의 빠른 무사한 귀가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 응원하는 상황이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