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子 김민국 "영화감독이 꿈"...美 뉴욕대 입학 → ‘아빠! 어디가?’ 키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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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子 김민국 "영화감독이 꿈"...美 뉴욕대 입학 → ‘아빠! 어디가?’ 키즈 근황

살구뉴스 2023-10-05 07: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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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 MBC '아빠! 어디가?'  온라인 커뮤니티 / MBC '아빠! 어디가?'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미국 명문사립대인 뉴욕대에 입학해 영화감독의 꿈에 한발 다가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김민국의 근황에, MBC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국민 조카 대표들 또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뉴욕대학교 영화제작과를 전공' 김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에는 “뉴욕대학교 영화제작과를 전공하게 된 Jaden Kim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민국의 사진이 함께 첨부된 축전 게시글이 퍼졌습니다. 사진 속 김민국은 무엇인가에 화들짝 놀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 우측에는 뉴욕대 로고가 더해져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네 달이 지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며 뒤늦게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4년생인 김민국은 올해 대학생이 될 나이인데, 어느 학교에 들어갔는지 전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후 김민국은 'nyu.class2027' 공식 계정을 팔로우해 뉴욕대 입학설에 힘을 실었고, 2023년 10월 4일 김성주 소속사 측은 “김민국 군은 올해 뉴욕대학교 TISCH(영화전공)으로 입학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뉴욕대는 영상 관련 전공으로 미국에서 손꼽히는 학교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 등이 졸업했습니다. 박중훈, 이서진 등이 이곳 출신이며 최근에는 안정환의 딸 안리원 양의 입학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10년 전 MBC '아빠 어디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민국이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국이 장하다", "그때 그 꼬마가 벌써 대학생이라니", " 영화감독이 꿈이라더니 멋있네요", "뉴욕대 입학 축하해 민국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내 꿈은 영화감독" 아버지를 보며 꿈을 키운 아들

MBC '복면가왕' MBC '복면가왕'

앞서 김민국은 지난 7월 아버지 김성주가 진행하는 MBC '복면가왕'에 '저한테 투표 안 하신 분들 오리발 내밀 생각 마세요! 오리발'이란 이름으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김민국은 영화감독이 꿈이라고 밝히며 "외할아버지 댁에 자주 갔었는데 '쥬라기공원'을 많이 보여주셨다. 그래서 첫 꿈은 공룡이었는데, 이후에는 차라리 영화를 만드는 걸로 가보자는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10년간 아버지 하시는 것 보면서 TV, 영화에 관련된 걸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TV CHOSUN '바람의 남자들'  TV CHOSUN '바람의 남자들'

또한 김성주는 지난해 아들 김민국의 수능을 앞두고 TV CHOSUN '바람의 남자'에서 아들의 대학 진학에 대한 염원을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박창근이 직접 준비한 연등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민국의 대학 진학을 위해 써주겠다고 하자, 김성주가 "민국이만 대학 진학 잘 되면 소원이 없겠다"고 답한 것. 김성주는 열심히 기도하며 여느 부모와 똑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습니다. 

 

'아빠! 어디가?' 키즈들의 근황

MBC '아빠! 어디가?' MBC '아빠! 어디가?'

잘 자란 국민 조카는 김민국 뿐만 아닙니다. MBC '아빠! 어디가?' 출신 국민 조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잘 자라 흐뭇하게 하고 있습니다. 

먼저,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은 형 김민국 만큼 폭풍성장, 벌써 키가 164cm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도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그는 고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동국대학교 연극학과로 진학했습니다. 아버지를 이어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이탁수는 지난 6월 입대했습니다.

이준수 이탁수 / KBS2 ‘자본주의학교’ 이준수 이탁수 / KBS2 ‘자본주의학교’

당시 이종혁의 둘째 아들이자 이탁수의 동생인 이준수는 17살 나이에 키가 벌써 189cm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형과 마찬가지로 배우를 꿈꾸고 있는 이준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아빠의 끼를 물려받아 음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윤후는 지난 해 6월 음원 ‘나무’를 발표하고 뮤지션으로 변신했습니다. 이에 윤민수도 최근 한 방송에서 “노래를 가르치지는 않았는데 들어보니까 괜찮더라”라며 칭찬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그런가하면, 송종국의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은 각각 프로골퍼와 축구 선수를 꿈꾸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송지아는 연예인 하셔도 될 정도의 미모로 매번 화제의 중심입니다. 

성동일 아들 성준은 천재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성준은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똑소리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형, 찬호는 각각 방탄소년단 진과 뷔를 닮은 외모를 자랑했고, 찬형은 문화유산 해설사 자격증을 취득해 외국 관광객들에게 문화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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