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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솜 (사진=매니지먼트mmm) |
배우 이솜이 ‘2023 부일영화상’ 단독 진행을 맡게 됐다.
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에 따르면 이솜은 5일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2023 부일영화상’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
부일영화상 출범 이래 여성 사회자로 단독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당초 이솜과 함께 사회자로 선정된 배우 이제훈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되면서 주최 측은 논의 끝에 이솜의 단독 진행을 결정했다.
2014년 영화 ‘마담뺑덕’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솜은 이후 영화 ‘소공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길복순’,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구해줘 2’, ‘모범택시’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지난 추석 연휴 개봉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한편, 이솜이 사회를 맡은 ‘2023 부일영화상’은 5일 오후 5시 본시상식이 개최되며 이에 앞서 오후 4시부터 핸드프린팅과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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