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는 역시" 김호중, ‘더 트롯 콘서트-금산’ 휩쓴 명품 보이스에 팬들 '함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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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 김호중, ‘더 트롯 콘서트-금산’ 휩쓴 명품 보이스에 팬들 '함박미소'

뉴스컬처 2023-10-03 00: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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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김호중이 마음을 흔드는 무대로 ‘더 트롯 콘서트-금산’을 장악했다.

김호중은 2일 방송된 SBS FiL, SBS M ‘더 트롯 콘서트-금산’에 출연, 매력이 넘치는 무대와 인터뷰로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SBS FiL, SBS M ‘더 트롯 콘서트-금산’ 캡처
사진=SBS FiL, SBS M ‘더 트롯 콘서트-금산’ 캡처

이날 김호중은 첫 무대로 ‘애인이 되어줄게요’를 선곡했다. 김호중은 ‘애인이 되어줄게요’ 무대에서 감미로운 보이스로 마음을 사로잡는 동시에,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첫 무대부터 감동을 전한 김호중은 정다경, 김희재와 인터뷰를 가지며 재미를 더했다. 김호중은 오랜만에 만난 김희재에 반가워하며 “‘애인이 되어줄게요’로 상을 탄 적이 있는데 제가 못 갔다. 근데 김희재 씨가 '호중이 형 축하해'라고 하는데, 너무 고마웠다”라고 밝히기도.

인터뷰 후 김호중은 잔잔한 곡으로 귀호강을 선물했다. 김호중은 ‘할무니’를 부르며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빛이 나는 사람’ 무대를 소화했다.

‘더 트롯 콘서트-금산’에서 ‘트바로티’의 아우라를 과시한 김호중은 앞서 TV CHOSUN ‘GREAT 김호중’으로 안방극장에 귀호강을 선물한 바 있다.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준 김호중은 TV CHOSUN ‘명곡제작소’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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