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이 추석 TOP3 한국영화 가운데 예매율 1위로, 승기를 잡았다.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11일 전 전체 예매율 1위 달성하며 올 추석 강력한 흥행 전조를 보였다.
특히 개봉 이틀 전인 25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사전 예매량 11만 104장을 돌파, 추석 극장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압도적인 수치로 제쳐 눈길을 끈다. 더불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까지 주요 극장 3사 예매 사이트 1위를 휩쓸고 있어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의 흥행 기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개봉에 앞서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 열기가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어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참신한 소재, 박진감 가득한 모험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더해진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