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초호화 멤버 그 자체다.
라싱시티그룹 코리아는 오는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 브라질, 이탈리아 3개국 레전드 올스타전을 연다. 경기를 한 달여 남기고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더불어 라싱시티그룹 코리아는 이날 기자회견 전 경기 참가 명단을 공개했다. 3개국 참가 선수들의 면모가 초호화 그 자체다.
먼저 한국은 이운재, 오범석, 최성용, 최진철, 김태영, 기치우, 김두현, 이을용, 김상식, 백지훈, 김형범, 김남일, 조재진, 안정환이 나선다.
이탈리아는 마르코 아멜리아, 파울로 말디니, 파비오 칸나바로, 마르코 마테라치, 크리스티안 자카르도, 마르코 카세티, 안드레아 바르찰리, 시모네 바로네, 스테파노 마우리, 지안루카 잠브로타, 스테파노 피오레, 시모네 페로타, 크리스티안 브로키,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프란체스코 토티, 빈첸초 이아퀸타, 루카 토니로 구성됐다.
브라질은 줄리우 세자르, 루시우, 호베르투 카를루스, 주니오르 바이아누, 마이콘, 주니오르, 아마랄, 제 호베르투, 에드미우송, 지우베르투 시우바, 이지우송, 카카,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히바우두, 지오바니, 루이장, 베베투가 한국으로 온다. 엄청난 멤버 그 자체다.
라싱시티그룹 코리아 김윤식 대표는 "지금 명단을 보시다시피 이러한 화려한 멤버를 모을 수 있는 것은 쉽지 않는 것이라고 본다.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라며 설렘을 드러내는 말을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