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30일'의 어마무시한 케미를 미리 엿볼 강하늘, 정소민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가 공개한 10월호 화보에서 강하늘, 정소민은 몽환적인 커플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10월 3일 개봉을 앞둔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역대급 코믹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강하늘과 정소민은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두사람의 완벽한 얼굴합은 영화 속에서 펼쳐질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린다. 여기에 한층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하늘, 정소민의 모습은 지난 '스물'(2015)에서 보여준 자체발광 케미에 이어 8년 만에 재회한 '30일'을 통해 완벽히 업그레이드된 활약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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