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유은주 기자] 여름 텐트폴 한국 영화 중 가장 큰 흥행 성적을 거둔 영화 ‘밀수’'를 케이블TV VOD 사전 예약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홈초이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총 5일간 케이블TV VOD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해당 기간에 구매 시, 5천 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화 ‘밀수’는 2023년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이자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넘어 북미, 영국, 호주,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대부분의 국가에 모두 판매되며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미 개봉 전부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 화려한 배우들의 출연과 '모가디슈',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으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는 영화다.
올 추석 최고의 범죄 활극 ‘밀수’는 LG헬로비전, SKB알뜰, 딜라이브, HCN, CMB 등 전국 케이블TV에서 21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26일부터 VOD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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