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중독 초6 금쪽이, 물건 집어 던지며 촬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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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중독 초6 금쪽이, 물건 집어 던지며 촬영 거부

쇼앤 2023-09-15 11:3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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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 (사진출처 :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 (사진출처 : 채널A)

15일 방영 예정인 채널A 육아 솔루션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휴대전화 중독으로 위기에 빠진 초6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번 회차에는 초6, 초3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엄마는 초6 금쪽이에 대해 "(문제) 행동 전까지는 잘 생겼고, 잘 웃고 잘 먹는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행동 전을 강조한 엄마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금쪽이는 엄마를 향해 "엄마, 게임 시간. 빨리요"라며 요구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에 엄마는 시간이 끝나서 안 된다고 답하지만 금쪽이는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급기야 눈물을 보인다. 그러면서 엄마에게 "왜 안 되는데!"라며 소리를 지르고, 폭력적인 모습으로 촬영까지 거부하여 패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 (사진출처 :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프로그램 (사진출처 : 채널A)

그리고 찾아온 식사 시간. 라면을 허겁지겁 먹는 금쪽이의 모습이 어딘가 불편해 보인다. 가슴을 퍽퍽 치고 물을 마시며 라면을 욱여넣는 금쪽이의 모습에 패널들은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니고 맛있어서 먹는 것도 아닌 것 같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부부간 의견 차이가 포착된다. 컴퓨터 이용 시간에 대해 시간을 철저히 지키게 하고자 하는 엄마의 모습과 달리 하던 건 마무리하도록 둬야한다는 아빠. 이런 상황 때문인지 금쪽이는 "아빠가 허락해 줬으니까, 엄마는 X쳐"라며 소리를 지른다.

금쪽이를 제재할 수 있는 여력이 보이지 않는 엄마와 아빠는 한숨을 내쉬거나 자리를 피하는 것밖에 없어 보인다. 

일촉즉발 상황이 연이어 일어나는 모습에 오 박사는 심각한 듯 금쪽이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과연 금쪽이 가정에 오 박사가 내릴 솔루션은 무엇일까.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오는 15일 오후 8시 채널A 채널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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