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나영석 PD의 새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연출 나영석, 하무성, 변수민)가 10월 13일 첫방송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콩콩팥팥'은 친한 친구들끼리 농촌에서 작은 밭을 일구게 됐을 때 벌어지는 일들을 유쾌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연예계의 소문난 찐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찐친들의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가 더해져, 농사에 대해 잘 모르는 '농알못' 네명이 농작물에 울고 웃는 진정성을 보여주는가 하면 노는 것에도 진심이라 놀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모습이 리얼한 재미를 보여준다.
이광수는 일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든든한 리더의 면모를 발휘하며 특유의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도전하는 김우빈은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몸을 움직이지 않는 철저한 '선 이해 후 실행' 루틴을 지키는 우직한 면모로 웃음을 안길 것이라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이 팀의 '황금 막내' 도경수는 형들의 눈빛만 봐도 아는 남다른 센스와 일머리로 맹활약하며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솔선수범을 보이는 타고난 농사꾼 김기방은 다정함까지 갖춘 맏형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현대인들의 로망인 '농촌 라이프'를 어떻게 실현시켜줄지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에게 기대가 크며 '콩콩팥팥'의 첫 방송만을 기다리고 있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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