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타와서 한국영화제…온·오프라인에서 15편 상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캐나다 오타와서 한국영화제…온·오프라인에서 15편 상영

연합뉴스 2023-09-14 06:59:31 신고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해외문화홍보원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6회 오타와 한국영화제(OKFF)'를 연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비공식 작전'(26일)을 개막작으로 왕민철 감독의 '생츄어리', 백승기 감독의 '잔고:분노의 적자' 등 15개 작품이 극장과 온라인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모든 상영작은 사전등록만 하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영화제 일정과 상영작 정보는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6회 오타와 한국영화제 포스터 제6회 오타와 한국영화제 포스터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제공]

p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