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금)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영화 '더 넌 2'가 개봉 첫 주 주말 동안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북미 개봉 시점에 맞추어 개봉한 스페인, 인도네시아, 멕시코, 호주 등 10개국에서도 모두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해외 언론들은 "올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공포!"(NYC Movie Guru), "러닝타임 내내 소름 돋는다!"(Filcks), "올가을 최고의 웰메이드 호러!"(Matt’s Movie Reviews) 등 앞다투어 극찬 세례를 쏟아내며 '더 넌 2'가 이유 있는 흥행 질주 중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전편을 뛰어넘는 완성도!"(Next Best Picture), "한층 더 흥미롭고, 탄탄해진 공포!"(HeyUGuys), "‘컨저링 유니버스’ 팬이라면 반드시 관람할 것!"(DarkSkyLady Reviews), "‘컨저링 유니버스’를 잇는 작품으로서도, 단독 작품으로서도 완벽하다!" (로튼토마토 @Ey**), "흠 잡을 데가 없다! 전편보다 더 재미있다"(로튼토마토 @Al**) 등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은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로 ‘컨저링 유니버스’ 팬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을 예고한다.
또한 '더 넌'의 타이사 파미가, 보니 아론스 등 오리지널 캐스트와 영화 '서치 2', 드라마 [유포리아]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스톰 레이드,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의 안나 팝플웰 등 뉴 캐스트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합에도 호평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타이사 파미가의 인생 연기"(Collider),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로튼토마토 @Ju******), "타이사 파미가와 스톰 레이드의 연기합은 최고 수준"(로튼토마토 @Ph*****) 등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은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한다.
한편 전 세계 호평 세례에 힘입어 글로벌 흥행 질주 중인 '더 넌 2'는 루마니아 수녀원 사건 4년 후, 수녀 모습을 한 악마가 다시 나타나면서 드러나는 공포와 충격적인 진실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9월 27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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