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근황이 포착되면서 다른 멤버들의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
'엥 승리 아직도 클럽 다니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엥 승리 아직도 클럽 다니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레전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럽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 남성의 뒷모습이 포착됐다.
작성자가 직접 찍은 사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사진 속에 있는 남성을 '승리'라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승리는 마야파다 병원의 공동 설립자 겸 의료 관련 기업가인 그레이스 타히르의 SNS에 올라온 영상 속 승리가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승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타히르에게 소주를 알려줬으며, 소주병을 흔들고 바닥을 팔꿈치로 치거나, 술 윗부분을 버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게 한국 전통 스타일"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지용이 퇴근길 봤다."
지드래곤 또한 최근 팬에게 포착되면서 근황을 전했다.
작성자 A씨는 SNS에 "지용이 퇴근길 봤다."며 "내꺼 빈 종이인데 편지인 줄 알고 지용이가 가져감. 웃겨"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경호원들과 함께 퇴근하다가 손에 종이를 들고 있는 A씨를 발견하고 해당 종이를 가져갔다.
과거 지드래곤은 팬들이 주는 선물을 거절하고 편지만 받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항이나 스케줄이 끝나고 팬들을 만나면 편지를 모두 챙겨갔다.
이번에도 A씨가 들고 있던 종이가 편지인 줄 알고 종이를 챙겨갔지만, A씨에 따르면 해당 종이는 빈 종이로 알려져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솔로 앨범을 작업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예전에도 그랬든 저의 목표는 단 하나다."
빅뱅 출신 대성은 최근 일본에서 토크&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4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일본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디나쇼 볼륨 투(Dな SHOW Vol.2)'를 끝으로 토크&라이브 솔로 홀 투어를 마무리했다.
대성은 8월 18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총 5개 도시에서 '디나쇼 볼륨 투'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기존 관객 수용 인원보다 더 많은 수요가 이어지자, 대성은 추가 공연을 기획하며 총 10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알앤디컴퍼니는 "대성은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하며 무대의 풍성함을 더했다. 팬들 역시 오랜만에 마주한 그의 모습에 열띤 환호와 떼창을 보낸 것은 물론, 대성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고 전했다.
대성 또한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예전에도 그랬든 저의 목표는 단 하나다. 제 노래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과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싶다"며 "그 여정의 한순간을 저와 함께하고 계신 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팬분들의 인생 속에서 멋진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존재가 되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대형 아트 페어에...
지난 9일 폐막한 초대형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에서 빅뱅 태양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는 전 세계 12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수천 점의 미술품을 전시·판매했다.
올해 참여한 갤러리 중 '프리즈 마스터스' 섹션에 참여한 로빌란트 보에나 갤러리(R+V)와 스티븐 옹핀 파인 아트 갤러리는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곳이다.
R+V 갤러리는 제프 쿤스의 가로 3m 크기 조각 '게이징 볼'과 수백 개의 나비 날개로 만든 데이미언 허스트의 '생명의 나무' 등을 선보였다. 파블로 피카소, 폴 세잔, 루치안 프로이트 등이 종이에 그린 작품들을 모아서 전시한 스티븐 옹핀 파인 아트 갤러리 부스 또한 많은 관람객이 붐볐다.
해당 아트페어에는 빅뱅의 태양이 방문하면서 포착됐고, 방탄소년단의 RM과 지민 또한 첫날 공식 입장 시작 전 프리즈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최지우, 황신혜, 전인화 등 배우들 또한 포착됐으며,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이웅렬 코오롱 명예회장, 두산가의 박서원 전 오리콤 부사장 등 기업인들과 홍라의 전 리움미술관 관장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나는 이 안경을 쓰고 달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고 있다."
탑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나는 이 안경을 쓰고 달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고 있다. 그냥 상상해 봐"라는 문구와 함께 안경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탑은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민간인 최초로 달 비행을 목표로 하는 '디어문'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디어문' 프로젝트는 민간이 최초로 달 비행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약 7일간 스페이스X가 개발한 우주선 스타십을 타고 달 궤도를 돌며 비행하는 것을 목표로 탑을 비롯한 8명의 크루원이 함께 떠날 예정이다.
한편 탑은 시즌2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오지리널 '오징어게임2'로 복귀를 알렸다.
당시 탑의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탑을 왜 캐스팅함?", "탑 나온 것부터 보기 싫어짐", "다 된 '오겜2'에 마약 전과자 뿌리기", "은퇴한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예스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