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즈업(휘서, 나나, 유키, 케이, 여름, 연희, 예은)은 지난 8일, 9일 양일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7+UP(세븐 플러스 업)'의 퍼즐 버전 콘셉트 포토 및 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청순한 매력과 짙은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엘즈업은 이번에는 한층 발랄한 이미지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멤버들은 고양이와 토끼를 연상시키는 소품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깜찍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엘즈업의 첫 번째 미니앨범 '7+UP' 디지털 앨범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피지컬 앨범은 21일 국내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APPLE MONSTER, D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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