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개봉
영화'차박-살인과 낭만의 밤'이 러시아 국제 호러·액션·판타스틱 영화제(International Horror, Action and Fantastic Film Festival & Awards)에 공식 폐막작으로 확정됐다.
제작사 타이거스튜디오는 "'차박-살인과 낭만의 밤'이 오는 27일부터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러시아 국제 호러·액션·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30일 폐막식 상영작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영화 '차박'은 앞서 5월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필름 마켓 화제작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제8회 포틀랜드호러영화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러시아 국제 호러·액션·판타스틱 영화제는 지난 2011년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제로 전세계 호러·액션·판타스틱 영화팬들의 축제의 장이다.
'차박-살인과 낭만의 밤'은 평온한 일상, 사랑하는 아내,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한 남자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떠난 차박 여행에서 낯선 인기척과 함께 순식간에 악몽 같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스릴러 영화다. 그룹 god의 래퍼 데니안이 아내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메일을 받은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수원 역을 맡았다.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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