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TOP5에 등극했다. 신작 공세속에도 꾸준하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달짝지근해: 7510'이 누적 관객수 12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범죄도시3'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교섭'에 이어 흥행 TOP5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올 여름 개봉 한국영화 중에서는 흥행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유해진의 파워를 증명했다.
이에 오는 10일 유해진과 이한 감독이 '감사해진' 무대인사에 나선다. 유해진과 이한 감독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방문해 올해 한국영화 개봉작 흥행 TOP5에 등극하기까지 뜨거운 성원을 보내 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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