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황영웅이 열창한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원곡 하수영)가 공개 한 달 만에 150만뷰를 돌파했다.
7월 13일 황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황영웅 휴休 TV'에 게재된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영상이 9월 6일 오전 10시 기준 조회수 150만 1260회를 넘어섰다.
이 영상은 공개 된 지 2주 만에 50만, 3주 만에 80만 회, 한 달 만에 100만 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끝에 15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영상을 접한 팬들은 "150만뷰 축하합니다" "가수님의 목소리가 가슴을 때립니다. 가시밭길 인내하고 걸었으니 이제 꽃길만 걷길" "가을에 들으니 가을감성이 묻어납니다" "늘 들어도 질리지 않고 새롭습니다"
한편 황영웅은 과거 '폭력' 논란에 휩싸여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을 앞두고 하차,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황영웅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여러가지 변화로 혼란스럽고 걱정해주는 마음 충분히 알고 있지만, 염려해주신 덕분에 힘내고 있다. 그리고 제 소속사와 거취에 대해 걱정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직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 많은 상태라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영웅은 현재 활동을 중단했는데도 팬카페 회원수, 유튜브 구독자가 꾸준하게 증가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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