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올해의 최우수 가수로 선정됐다.
아이브는 지난 4일 KBS1을 통해 생중계된 제50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최우수 가수'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한국방송대상'은 매년 지상파 방송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방송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방송인을 선정하여 상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수상에 대해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국방송대상'에서 '최우수 가수'라는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큰 영광이다. 올 한 해도 아이브의 노래를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대중 분들 그리고 팬분들께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방송 관계자분들과 스태프분들께도 너무 감사하다"라며 "언제나 응원 소리로 저희의 무대를 채워주는 우리 다이브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최우수 가수'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언제나 발전하는 아이브가 될 테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제35회 한국PD대상'에서 '가수 부문 출연자상'을 수상했던 아이브는 '한국방송대상'에서도 '최우수 가수'로 선정되며 4세대 대표 그룹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개최하며, 오는 10월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해브 마인'(I'VE MINE')을 발매한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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