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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브 페이스북) |
걸그룹 아이브가 10월 컴백을 예고했다.
3일 아이브는 공식 SNS 등을 통해 “10월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해브 마인’(IVE THE 1st EP ‘I’VE MINE’)을 발매한다”며 커밍순 포스터를 3장 공개했다.
트리플 타이틀 곡으로 컴백을 예고한 아이브 커밍순 포스터는 세 가지 개성을 담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신곡에 대한 기대를 자아낸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브는 정식 앨범 발매 전까지 세 가지 타이틀 곡의 음원과 뮤직 비디오를 순차적으로 선공개 한다. 먼저 오는 25일 신곡 ‘이더 웨이(Either way)’를, 이어 10월 6일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10월 13일 ‘배디(BADDIE)’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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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브 페이스북) |
아이브는 데뷔 곡 ‘일레븐(ELEVEN)’으로 음악 방송 13관왕, ‘러브 다이브(LOVE DIVE)’ 10관왕,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14관왕, ‘아이엠(I AM)’ 9관왕 등 신인답지 않은 저력을 발휘하며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브 미니 1집 앨범 ‘아이 해브 마인’은 10월 13일 정식 발매되며, 컴백 전 아이브는 10월 7일, 8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개최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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