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빈♥윤박, 영화같은 결혼식… "사랑해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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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윤박, 영화같은 결혼식… "사랑해 내편"

머니S 2023-09-04 09:2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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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36)과 모델 김수빈(30)의 화보 같은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모델 김수빈은 지난 3일 "어제 저희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적고 전날 열린 결혼식 당시 사진과 영상을 대중에 공유했다.

김수빈은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깊이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평생 잊지 않고 마음 속에 새기며 살겠습니다"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결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아내 김수빈의 글에 남편 윤박은 "사랑해 내 편"이라고 하트와 함께 댓글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김수빈은 결혼식 전날 웨딩화보도 공개했는데, 김수빈의 남다른 미모가 단연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윤박과 김수빈은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윤박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박은 예비 신부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 안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윤박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올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며 "함께하는 시간 동안 나에게 많은 사랑과 믿음을 줬으며, 서로가 느끼는 행복과 안정감이 지금의 이 순간을 결정하게 됐다.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윤박은 2012년 MBC에브리원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친애하는 당신에게', '유리가면', '굿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청춘시대', '이로운 사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1993년생인 모델 김수빈은 윤박과 6세 차이가 난다. 현재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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