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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야구관람 행사는 다문화가족 35가구에 스포츠관람기회를 제공, 나눔 확산과 더불어 별도 설치한 건강 부스에서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과 지역주민들에게 소득 정산제와 같은 건강보험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이날 경기 시구자로 정일만 본부장이 나섰고, 시타자는 홍성민 다문화가족 어린이 대표가 나서 경기 시작을 알렸다.
특히, 다문화가족 어린이 20명이 애국가를 제창해 관중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정일만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소소한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배려를 통해 신뢰받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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