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황영웅이 열창한 '여자의 일생'(원곡 이미자) 커버 영상이 누적 조회수 120만뷰를 돌파했다.
황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황영웅 휴休 TV'에 게재된 '여자의 일생'(원곡 이미자) 영상이 2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20만 4367회를 넘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7일에 처음 공개 된 이후 꾸준하게 관심을 받았다.
영상 속 황영웅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자의 일생'을 부르고 있다.연습인데도 경연때처럼 최선을 다해 부르는 모습이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여자의 일생' 영상을 접한 팬들은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여자의 일생'" "영혼을 울리는 노래" "들어도 또 들어도 감동" "미소가 아름다운 천재 가수님을 기다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등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황영웅은 과거 '폭력' 논란에 휩싸여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을 앞두고 하차,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황영웅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여러가지 변화로 혼란스럽고 걱정해주는 마음 충분히 알고 있지만, 염려해주신 덕분에 힘내고 있다. 그리고 제 소속사와 거취에 대해 걱정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직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 많은 상태라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영웅은 현재 활동을 중단했는데도 팬카페 회원수, 유튜브 구독자가 꾸준하게 증가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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