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없어 거짓말’ 서재우, 축제 무대 찢었다…‘여심 스틸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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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서재우, 축제 무대 찢었다…‘여심 스틸러 등극’

엑스포츠뉴스 2023-08-30 10: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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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소용없어 거짓말' 서재우가 완벽한 축제 무대를 선보였다.

29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는 편의점 알바생 영재(서재우 분)이 연서동 축제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24시간’을 김도하(황민현)과 함께 연주하며 노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둘은 처음 맞춰보는 합임에도 완벽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당당하게 1등을 차지하며 상금 2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평범한 줄만 알았던 영재는 완벽한 작사 작곡 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복고룩도 소화해 여심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영재와 그룹 아틸란티스의 멤버인 에단(백승도)이 친한 사이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주목됐다.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사진= tvN 방송화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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