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동원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강동원 측은 29일 조이뉴스24에 "최근 소속사 명을 'AA그룹'으로 정했다"라고 밝혔다. 1인 소속사로 시작해 추후 배우들을 영입해 회사를 키워가겠다는 방침이다.
강동원은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지난해 12월부터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오며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강동원은 추석 연휴 개봉 예정인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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