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 700만 돌파
'오펜하이머'가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25일부터 27일까지 43만 773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32만 3504명이다. '오펜하이머'는 15일 개봉한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엄태화 감독의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주말 동안 29만 786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329만 9614명이다.
'달짝지근해:7510'은 23만 6680명으로 3위, '밀수'는 10만 1065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밀수'는 496만 4399명의 누적 관객수로 5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엘리멘탈'은 같은 기간 9만 2062명을 모아 700만 돌파에 성공했다. 누적 관객수 703만 8822명으로, 지난 6월 이후 박스오피스 5위권 내 매번 진입하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