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신림동에서 발생한 묻지마 흉기난동, 이후 이달 3일 발생한 경기도 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이어 17일 서울 관악산 둘레길 성폭행 살인 사건까지.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자 호신용품 판매량이 점점 더 늘고 있다.
그중 택샵에서 내놓은 ‘호신용 스프레이’가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캡사이신보다 200~300배 독한 '머스터드' 성분이 함유돼 안면에 발사 시 고통과 호흡곤란, 눈물, 재채기 등을 동반하며 약 10여분 동안 눈을 뜰 수 없게 한다. 눈이나 코에 소량만 들어가도 마치 눈이 날카로운 흉기에 찔린듯한 고통을 느끼게 한다. (바로가기)
특히 주목해야할 부분은 ‘국내 최초 슬라이드 방식’이다. 급한순간 뚜껑을 열 필요가 없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돌리고 칙칙 뿌려만주면 약 30분간 극심한 고통이 지속된다. 10ml로 약 100회분 사용이 가능하다. (바로가기)
까다로운 품질검사를 거쳐 액이 새거나, 냄새가 새어 나오지 않아 안심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m 거리까지 강력하게 분사할 수 있다.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할 립스틱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휴대 또한 간편하다.
실버/레드/골드 색상의 '호신용 스프레이 10ml'는 현재 택샵에서 국내 단독 47% 특가, 15,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바로가기)
범죄 위험이 있는 사람을 사전에 선별해 막을 수 있는 제도나 시스템이 있다면 좋겠지만, 개인이 스스로 보호하고 방어하는 것이 우선 해결책이니 필수로 구비해 두자. 성별과 나이대 상관없이 표적이 되고 있는만큼 주변 가족, 친구, 연인 등 지인 선물로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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