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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혐의 내용. |
올해 상반기에 개별검증을 실시한 결과, 77개 법인의 공익법인 자금 부당유출와 공시의무 위반 사례 등이 다수 적발됐다. 위반금액 473억 원이고 예상 세액은 26억 원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사적유용, 회계부정, 부당 내부거래 등 불성실 혐의 공익법인에 대해 추가적인 정밀 검증에 나섰다.
검증 대상은 39개 공익법인이다. 국세청은 검증 결과 세법 위반 공익법인에 대해서는 추징 및 시정 조치하고, 특히 회계부정·사적유용이 확인되는 경우엔 재발 방지를 위해 3년간 사후관리 하는 등 불성실 공익법인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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