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해리 케인(30)이 큰 경사를 맞았다.
케인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년 8월 20일 이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해 헨리 에드워즈 케인아! 아빠는 널 사랑한단다”라는 글과 함께 막 탄생한 넷째 헨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케인의 아내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만삭의 몸이었다. 이는 케인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도 될지 고민하게 한 부분 중 하나였다. 산모가 이날 건강히 출산을 하면서 케인은 기쁨으로 가득한 나날들을 이어가게 됐다.
케인은 이미 지난주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폭발시키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이제 뮌헨의 트레블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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