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첫 주 154만, 압도적 1위…광복절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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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첫 주 154만, 압도적 1위…광복절 200만 돌파

뉴스컬처 2023-08-14 07:5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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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첫 주 150만 관객을 돌파, 압도적인 흥행력으로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지난 13일 하루동안 42만 777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54만 6274명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콘크리트 유토피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등이 열연했다.

지난 주말(11일~13일) 3일 동안 112만 명을 동원,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순식간에 150만을 넘어섰다. 오는 광복절  무난하게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밀수'가 2위다. 하루동안 16만 1336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435만 5462명을 기록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베테랑' '모가디슈'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열연했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3위를 지켰다. 하루 7만 644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664만 5581명을 기록했다.

'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다.

'비공식작전'이 4위다. 하루동안 4만 8065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98만 1488명을 기록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버디 액션물이다.

뒤이어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5위다. 하루 2만 326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396만 2958명을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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