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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뮤직팜) |
뮤지션 김동률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1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 단독으로 김동률 단독 콘서트 ‘멜로디’(Melody) 티켓이 오픈 직후 6만석 전석 매진됐다.
공연은 오는 10월7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총 6회 개최된다.
김동률은 이번 콘서트에서 대중적인 선곡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그는 SNS를 통해 “음악적 욕심이나 새로운 시도를 내려놓고 팬들이 다시 듣고 싶을 것 같은 노래로 공연을 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률은 지난 5월 4년 만에 신곡 ‘황금가면’을 발표했다. 기존 곡들과는 다른 파격적인 스타일로 변신하며 주목 받았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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